이홍구 정치특보(새 장관ㆍ청와대 비서진의 얼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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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1990-03-18 00:00
입력 1990-03-18 00:00
◎「통일 논의」대중화에 큰 몫

정치학자 출신다운 특유의 논리와 재치로 그동안 금기시돼왔던 통일논의를 대중화시키는데 일등공신역할을 했다. 2년넘게 통일원장관을 맡으면서 풍부한 아이디어를 선보여 「아이디어뱅크」라는 평을 듣고 있다. 특히 한민족 공동체 통일방안마련은 그의 최대 업적으로 손꼽힌다. 그러나 관리 출신이 아니라서 업무의 종합조정능력과 리더십은 그의 인기에 못미친다는 지적을 받기도. 부인 박한옥여사(43)와의 사이에 1남2녀.
1990-03-18 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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