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동성 체육(새 장관ㆍ청와대 비서진의 얼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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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1990-03-18 00:00
입력 1990-03-18 00:00
◎정치 풍향에 민감한 의리파

「신의만사지본」을 신조로 삼고 있는 의리파. 4ㆍ19당시 경희대 총학생회장,전국대학생연합회장을 지냈으며 구공화당출신으로 10대이후 여주 이천에서 내리 당선된 4선. 대학시절 체육을 전공한 유도4단 실력의 거구. 80년 김종필총재시절 정풍파에 참여했다가 변신,5공과 6공에서 요직을 맡는등 전천후 출세가도를 달려 정치풍향에 민감하다는 중평, 한때 정호용씨 지지서명 그룹에 들기도. 부인 전신순씨(49)와의 사이에 2남 1녀.
1990-03-18 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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