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영의 재무(새 장관ㆍ청와대 비서진의 얼굴)
수정 1990-03-18 00:00
입력 1990-03-18 00:00
재무부 주요 국장을 모두 거쳐 차관까지 지낸 정통 재무관료.
일찍부터 언젠가는 장관으로 되돌아올 것으로 기대를 모아왔다. 차관 재임시 업무와 살림을 빈틈없이 챙기는 시어머니 역할을 해냈다. 맺고 끊는 것과 호ㆍ불호가 분명해서 면도날이란 평을 듣는다.
앞으로 신임 부총리및 경제수석과 함께 어떻게 새로운 경제기조를 다음어 나갈지가 관심.
골프ㆍ테니스를 즐기며 건강관리에 철저하다.
1990-03-18 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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