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품점에 불/1명 사망ㆍ2명 화상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m.seoul.co.kr/news/1990/03/11/19900311014006 URL 복사 댓글 0 수정 1990-03-11 00:00 입력 1990-03-11 00:00 10일 하오11시7분쯤 서울 강남구 신사동 535의18 「미스미스터양품점」(주인 김계순ㆍ28)에서 불이나 김씨의 여동생 계영씨(25)가 불에타 숨지고 계영씨의 친구 오태경씨(30)와 이관웅씨(34)가 중화상을 입었다. 1990-03-11 14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