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매상과 값 인하 놓고 맞서 가스판매상 충전 거부
수정 1990-02-24 00:00
입력 1990-02-24 00:00
이에따라 현재 2일분 정도로 추정되는 판매업소의 재고분이 바닥날 경우 가스판매가 중단될 가능성이 커지고 있다.
이에대해 충전소측은 출고가격인 ㎏당 3백17원을 받아도 인건비인상 등으로 현상유지가 어렵다는 입장을 보이고 있다.
서울시는 이에따라 이날 하오 충전소측과 판매업자 대표들을 불러 중재회의를 가졌으나 서로의 주장만 되풀이,합의점을 찾지 못했다.
1990-02-24 1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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