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산업 점차 회복세/수출 9%ㆍ내수 10% 증가예상/상공부
수정 1990-02-20 00:00
입력 1990-02-20 00:00
상공부는 19일 발표한 90년도 전자 전기공업의 시장전망을 통해 국내 생산은 지난해보다 11% 증가한 20조9천7백억원에 그치고 수출은 9.6% 증가한 1백81억5천만달러,내수는 10.4% 증가한 2백23억달러 정도가 될 것으로 내다봤다.
부문별생산은 산업용전자부문이 컴퓨터ㆍ통신기기 등이 성장을 주도해 34.1%의 높은 성장률을 보이고 가정용기기는 수출침체와 내수둔화로 5.1%의 성장에 그치며 전자부품은 4.3%의 성장에 머물 것으로 보인다.
1990-02-20 7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