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금고 여직원 2명 5천만원 날치기 당해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m.seoul.co.kr/news/1990/02/16/19900216019006 URL 복사 댓글 0 수정 1990-02-16 00:00 입력 1990-02-16 00:00 15일 하오4시30분쯤 서울 마포구 공덕동 249의13 앞길에서 공덕동 새마을금고직원 김진숙양(19) 등 2명이 은행에 입금하려던 현금 4백80만원과 자기앞수표 2천3백90만원 약속어음 1천3백40만원 등 모두 4천8백여만원을 30대 남자 2명에게 날치기 당했다. 1990-02-16 1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