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극장 금고 턴 20대 강도범 검거
수정 1990-02-14 00:00
입력 1990-02-14 00:00
최씨는 지난해 7월17일 상오3시30분쯤 서울 중구 충무로4가 대한극장에 복면을 하고 들어가 경비원 김모씨(41)를 위협,금고를 부수고 현금 8천여만원을 턴 혐의를 받고있다.
1990-02-14 1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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