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룸살롱 범인」 부산에 전화/누나집 30초 통화
수정 1990-02-09 00:00
입력 1990-02-09 00:00
조씨는 지난7일 하오10시쯤 누나에게 장거리공중전화를 걸어와 누나 조씨가 『자수하라』고 권유하자 『도청장치가 돼 있지. 경찰이 잠복하고 있지.』라는 말과 함께 30초가량 통화를 한후 동전떨어지는 소리와 함께 전화가 끊어졌다는 것이다.
1990-02-09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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