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도피의자 보호실서 또 “슬쩍”(조약돌)
수정 1990-01-19 00:00
입력 1990-01-19 00:00
권씨는 지난8일 상오6시쯤 서울 강서구 등촌동 H독서실에서 공부를 하는척하다 옆에 있는 황모군(16)의 좌석에서 손목시계 1개를 훔치는 등 지난 14일까지 3차례에 걸쳐 같은 독서실의 학생들을 상대로 모두 10여만원상당의 금품을 훔친혐의로 경찰에 연행됐었다.
1990-01-19 1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