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리지 화산 폭발/항공기 연발착 사태
수정 1990-01-05 00:00
입력 1990-01-05 00:00
대한항공은 이에따라 서울발 프랑크푸르트행 983편과 뉴욕행 095편 등 화물기 2편의 운항을 취소하는 한편 유럽행 여객편은 캐나다 밴쿠버를 경유하고 미국행 여객편은 호놀룰루 및 로스앤젤레스를 경유해 운항토록 했다.
이 때문에 4일 서울에 도착할 예정이던 런던발 908편과 취리히발 904편이 예정보다 20여시간 늦은 5일 상오9시30분과 하오4시5분 도착하게 된다.
1990-01-05 15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