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산싸움 하다 동생이 형 살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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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1990-01-01 00:00
입력 1990-01-01 00:00
【대전】 30일 하오8시30분쯤 대전시 동구원동 96의11 월성공업사에서 유산문제로 말다툼을 벌이던 성백문씨(29)가 형 백수씨(37)를 둔기로 때려 숨지게 했다.
1990-01-01 1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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