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산싸움 하다 동생이 형 살해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m.seoul.co.kr/news/1990/01/01/19900101014006 URL 복사 댓글 0 수정 1990-01-01 00:00 입력 1990-01-01 00:00 【대전】 30일 하오8시30분쯤 대전시 동구원동 96의11 월성공업사에서 유산문제로 말다툼을 벌이던 성백문씨(29)가 형 백수씨(37)를 둔기로 때려 숨지게 했다. 1990-01-01 14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