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증에 단호 조치” 평민 성명
수정 1990-01-01 00:00
입력 1990-01-01 00:00
평민당은 1일 전 전대통령의 증언청취를 위한 청문회를 마친 뒤 가진 긴급간부회의에서 채택한 성명을 통해 이같이 밝히고 『우리 당은 전두환씨의 천인공노할 죄과에 대해 화해와 용서속에서 해결하려 했으나 그가 우리의 선의와 기대를 배신한 이상 법적 조치의 관철을 위해 끝까지 투쟁할 것』이라고 말했다.
1990-01-01 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