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고 듣고 즐기세요] 연극·뮤지컬
수정 2011-08-05 00:38
입력 2011-08-05 00:00
●뮤지컬 ‘벽속의 요정’ 5일부터 9월 25일 동숭동 PMC대학로자유극장. 배우 김성녀의 1인 뮤지컬. 김성녀가 1인 32역을 맡고 남편인 손진책 국립극단 예술감독이 연출을 맡았다. 전쟁 때문에 40년간 벽 속에 숨어살며 딸의 성장을 지켜보는 아버지와 딸의 이야기를 통해 가족애를 그려낸다. 전석 5만원. (02)738-8289.
●연극 ‘보이체크’ 21일부터 9월 10일까지 동숭동 대학로예술극장 대극장. 1836년 실업 상태에 있었던 41세 이발사 보이체크가 46세 과부를 찔러 살해한 실제 사건을 모티프로 삼은 작품. 2만~5만원. (02)3279-2233.
2011-08-05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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