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중미술 30년… 소통의 자취 오롯이
수정 2010-07-30 00:00
입력 2010-07-30 00:00
새달 9일까지 ‘현실과 발언’ 창립 30년 회고전
창립 멤버로 고인이 된 오윤(1946~1986)과 백수남(1943~1998) 작가의 작품은 따로 유작전 형식으로 진행된다. 아카이브전에서는 작가들이 소장한 자료들과 영상 인터뷰를 소개하고, 30년 전 작품들을 다시 한자리에 모아 창립전을 재현한다. 전시가 끝난 뒤에는 동인들의 증언과 구술, 젊은 연구자들의 논문과 글을 모아 자료집을 출간할 계획이다.
이순녀기자 coral@seoul.co.kr
2010-07-30 2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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