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거진 WE [메디컬 라운지] 드레싱밴드 ‘아리노’ 출시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m.seoul.co.kr/news/magazine/we/2007/11/17/20071117022012 URL 복사 댓글 0 수정 2007-11-17 00:00 입력 2007-11-17 00:00 구글에서 서울신문 먼저 보기 한미약품은 습윤 드레싱밴드 ‘아리노’를 최근 출시했다. 아리노는 상처 부위에 습윤환경을 조성, 흉터의 원인인 딱지 생성을 억제하고 상처를 빠르게 치유하며, 피부 자극물질을 사용하지 않아 피부가 민감한 유·소아에게도 부담 없이 사용할 수 있다고 회사측은 설명했다. 2007-11-17 2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