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마켓과 함께하는 우리들의 앨범
수정 2007-09-01 00:00
입력 2007-09-01 00:00
시골 할머니 집에 간 민성이가 볼이 빵빵해질 정도로 민들레홀씨를 불고 있는 모습이 너무 사랑스럽네요.
(오애주·서울시 강서구 화곡4동)
경남 창녕의 만옥정에서 공들여 촬영한 하나뿐인 외손자 준섭이의 앙증맞은 모습입니다.
(안홍필·경남 창녕군 창녕읍)
무더위를 식히러 간 계곡~ 물이 좋아 뛰어들긴 했지만 개헤엄도 못하는 처지라 튜브의 도움을 받네요.
(홍승표·전남 광양시 진상면 지원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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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9-01 2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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