뭘살까-인테리어 소품
수정 2004-03-05 00:00
입력 2004-03-05 00:00
●남대문 메사-가짓수는 백화점 가격은 남대문
최근 새단장을 한 이곳은 제품수준이 백화점과 동일하다는 것을 장점으로 꼽는다.가격은 남대문 도매시장 수준으로 시중가보다 20∼30% 저렴하다.13일까지 구매가에 따라 교통카드,담요 등을 증정하는 행사도 진행하고 있다.피터 래빗 주전자 3만 9000원,데커레이션 램프(가습기 겸용) 8만원,앤틱 전등 8만원.
●2001 아울렛 중계점-유럽풍 럭셔리 소품 절반가격에
●까사미아 대치점- ‘눈도장’ 찍어둔 상품 센스있게 구입
대부분이 이월상품이나 일부 소품류는 신상품도 들여놓았다.가격대는 기본 30%,최고 50%까지 할인된 것도 있다.생활용품은 매일 1만원 이내의 균일가전을 실시한다.모자이크 액자 1만 1400원,접시(대) 1만 5000∼1만 6000원.
●강남고속버스터미널 지하상가-분위기 꽃한송이로 업그레이드
최여경 나길회기자 k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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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03-05 2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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