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경찰청, 뇌물수수 혐의 간부 직위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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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한 기자
수정 2021-06-14 10:51
입력 2021-06-14 1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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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천만원 뇌물을 받은 혐의로 입건된 경찰 간부가 직위해제 됐다.

부산경찰청은 A 과장(총경)을 지난 11일 직위 해제했다고 14일 밝혔다.

경찰청 국가수사본부 중대범죄수사과는 뇌물수수 등 혐의로 A 과장을 입건해 수사하고 있다.

A 과장은 수년 전 한 사업가로부터 뇌물 수천만원을 받은 혐의를 받는다.

경찰은 A 과장이 수사 정보를 제공하는 대가로 사업가로부터 돈을 받았을것으로 보고 수사하고 있다.



A 총경은 수뢰 혐의를 강하게 부인하는것으로 알려졌다,

부산김정한 기자 jhkim@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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