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생활의 지혜] 신 김치 날달걀 넣으면 신맛 덜해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m.seoul.co.kr/news/life_old/2006/11/28/20061128010010 URL 복사 댓글 0 수정 2006-11-28 00:00 입력 2006-11-28 00:00 아주 신 김치를 덜 시게 해서 먹으려면 김치 한포기당 날달걀 2개 정도를 신김치 속에 파묻어 두었다가 12시간쯤 지나서 꺼내 먹으면 신맛이 훨씬 덜하다. 이때 달걀 껍데기는 흐물흐물해지지만 속에는 아무런 이상이 없으므로 달걀을 안심하고 먹어도 된다. 2006-11-28 10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