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생활의 지혜] 코피가 날 때에는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m.seoul.co.kr/news/life_old/2005/08/01/20050801006016 URL 복사 댓글 0 수정 2005-08-01 00:00 입력 2005-08-01 00:00 먼저 고개를 숙이게 한 후 콧잔등을 눌러 지혈을 시켜야 한다. 응급처치로는 가운뎃손가락의 가장 안쪽 마디를 실로 묶어주거나 압박시켜도 효과가 있다. 왼쪽 코피는 오른쪽 손가락을, 오른쪽에서 나오는 코피는 왼손가락을 압박하면 된다. 2005-08-01 6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