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대회에 끊임없이 관심을 보이는 ‘골프 천재’ 미셸 위(15)가 스탠퍼드대학에 진학하면 남자팀에서 뛸 가능성이 크다.미셸 위의 아버지 위병욱(44)씨는 최근 “만약 미셸이 스탠퍼드대학에 진학해 아마추어로 남게 된다면 남자팀에서 뛰는데 아주 큰 관심이 있다.”고 밝혔다.USA투데이지는 미셸 위가 남자팀에서 뛸 수 있는 가능성이 충분하고,미국대학스포츠협회(NCAA)도 허락할 것이라고 전망.
2004-07-21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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