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깔깔깔]

  •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공유하기
  • 댓글
    0
수정 2013-12-09 00:00
입력 2013-12-09 00:00
●이것이 텔레마케팅

당신이 파티에서 끝내주는 여자를 발견했다. 당신이 그녀에게 가까이 다가가 “나는 돈이 많아. 나랑 결혼해 줘”라고 말한다.

그것이 직접 마케팅이다.

당신의 친구 중 하나가 그녀에게 다가가 당신을 가리키며 “그는 돈이 많아. 그와 결혼해”라고 말한다.

그것이 광고다.

당신은 그녀에게 다가가 전화번호를 얻는다. 다음 날 전화해서 “나는 돈이 많아. 나랑 결혼해 줘”라고 말한다.

그것이 텔레마케팅이다.

●유형별 카드 연체자

좋은 회원:결제일 다음 날 바로 갚는다.

나쁜 회원:재산 명의를 부인이나 친척에게 이전시킨 후 법대로 하라고 한다.

엉뚱한 회원: 다른 회사 연체를 갚아 놓고서 다 갚았다고 우긴다.

2013-12-09 21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
원본 이미지입니다.
손가락을 이용하여 이미지를 확대해 보세요.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