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책속 이미지] 명음반 ‘명 커버’ 뒷얘기 들춰보기

안동환 기자
수정 2017-12-22 22:32
입력 2017-12-22 22:28
애플은 2021년 13조 3000억원을 투입해 이 화력발전소에 유럽 사옥을 짓기로 했다. 이 책의 저자인 오브리 파월은 핑크 플로이드, 폴 매카트니, 레드 제플린, AC/DC, 제너시스 등 음악사에 남을 전설적인 앨범 표지 작업을 한 힙노시스의 수장이다. 책은 힙노시스가 1967~1984년 작업한 전설적인 밴드들의 음반 디자인 도판 373장과 그에 얽힌 뮤지션들의 뒷얘기를 담고 있다.
안동환 기자 ipsofacto@seoul.co.kr
2017-12-23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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