캉토로프, 솔타니, 세베르 ‘3색 협연’…주요 교향악단 하반기 첫 정기 공연

하종훈 기자
수정 2022-07-04 15:06
입력 2022-07-04 15:06
서울시향, 베토벤 피아노 협주곡
KBS교향악단, 쇼스타코비치 첼로
국립심포니, 모차르트 클라리넷
서울시립교향악단 제공
서울시립교향악단 제공
지휘를 맡은 핀란드 출신 오스모 벤스케 음악감독은 본인의 장기인 시벨리우스 사이클 중 교향곡 3번으로 공연을 마무리한다. 올 하반기는 벤스케 감독이 상임지휘자로는 서울시향과 함께하는 마지막 시즌인 만큼 공들여 준비했다.
KBS교향악단 제공
KBS교향악단 제공
국립심포니오케스트라 제공
국립심포니오케스트라 제공
하종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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