빈소년합창단 신년음악회 18~19일 예술의전당서

  •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공유하기
  • 댓글
    0
수정 2014-01-13 00:00
입력 2014-01-13 00:00
빈소년합창단이 오는 18~19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예술의전당 콘서트홀에서 신년음악회를 연다. 이 합창단은 빈 필하모닉오케스트라, 빈 국립오페라단과 함께 빈 궁정악단의 명성을 잇는 단체다. 1978년 첫 내한공연한 이래 17차례 한국을 찾은 이 합창단은 이번 공연에서 김보미 지휘자와 함께 무대에 선다. 김보미가 이끄는 모차르트팀은 중세교회음악, 왈츠, 세계 각국의 민요 등을 소개한다. 빈소년합창단은 구리아트홀(17일), 고양아람누리(21일), 대구오페라하우스(23일), 김해문화의전당(24일), 여수예울마루(25일)에서도 아름다운 목소리를 전한다. 3만~10만원. 1577-5266.
2014-01-13 21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
원본 이미지입니다.
손가락을 이용하여 이미지를 확대해 보세요.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