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높이 8.69m의 국보 ‘청양 장곡사 괘불’ 전시
수정 2023-04-18 16:34
입력 2023-04-18 1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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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일 오후 서울 용산구 국립중앙박물관 불교회화실에서 ‘부처의 뜰-청양 장곡사 괘불’ 전시 개막을 앞두고 ‘청양 장곡사 괘불’이 전시돼 있다. 국립중앙박물관이 부처님 오신 날을 기념해 선보이는 국보 ‘청양 장곡사 괘불’은 1673년 승려와 신도 등 83명의 시주와 후원을 받아 그린 작품으로. 크기가 가로 5.99m, 세로 8.69m에 이른다. 2023.4.18.
연합뉴스 -
18일 오후 서울 용산구 국립중앙박물관 불교회화실에서 ‘부처의 뜰-청양 장곡사 괘불’ 전시 개막을 앞두고 ‘청양 장곡사 괘불’이 전시돼 있다. 국립중앙박물관이 부처님 오신 날을 기념해 선보이는 국보 ‘청양 장곡사 괘불’은 1673년 승려와 신도 등 83명의 시주와 후원을 받아 그린 작품으로. 크기가 가로 5.99m, 세로 8.69m에 이른다. 2023.4.18 연합뉴스 -
18일 오후 서울 용산구 국립중앙박물관 불교회화실에서 ‘부처의 뜰-청양 장곡사 괘불’ 전시 개막을 앞두고 ‘청양 장곡사 괘불’이 전시돼 있다. 국립중앙박물관이 부처님 오신 날을 기념해 선보이는 국보 ‘청양 장곡사 괘불’은 1673년 승려와 신도 등 83명의 시주와 후원을 받아 그린 작품으로. 크기가 가로 5.99m, 세로 8.69m에 이른다. 2023.4.18.
연합뉴스 -
18일 오후 서울 용산구 국립중앙박물관 불교회화실에서 ‘부처의 뜰-청양 장곡사 괘불’ 전시 개막을 앞두고 장곡사 괘불 화기가 전시돼 있다. 국립중앙박물관이 부처님 오신 날을 기념해 선보이는 국보 ‘청양 장곡사 괘불’은 1673년 승려와 신도 등 83명의 시주와 후원을 받아 그린 작품으로. 크기가 가로 5.99m, 세로 8.69m에 이른다. 2023.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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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일 오후 서울 용산구 국립중앙박물관 불교회화실에서 ‘부처의 뜰-청양 장곡사 괘불’ 전시 개막을 앞두고 ‘청양 장곡사 괘불’이 전시돼 있다. 국립중앙박물관이 부처님 오신 날을 기념해 선보이는 국보 ‘청양 장곡사 괘불’은 1673년 승려와 신도 등 83명의 시주와 후원을 받아 그린 작품으로. 크기가 가로 5.99m, 세로 8.69m에 이른다. 2023.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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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일 오후 서울 용산구 국립중앙박물관 불교회화실에서 ‘부처의 뜰-청양 장곡사 괘불’ 전시 개막을 앞두고 ‘청양 장곡사 괘불’이 전시돼 있다. 국립중앙박물관이 부처님 오신 날을 기념해 선보이는 국보 ‘청양 장곡사 괘불’은 1673년 승려와 신도 등 83명의 시주와 후원을 받아 그린 작품으로. 크기가 가로 5.99m, 세로 8.69m에 이른다. 2023.4.18 연합뉴스 -
18일 오후 서울 용산구 국립중앙박물관 불교회화실에서 ‘부처의 뜰-청양 장곡사 괘불’ 전시 개막을 앞두고 ‘청양 장곡사 괘불’이 전시돼 있다. 국립중앙박물관이 부처님 오신 날을 기념해 선보이는 국보 ‘청양 장곡사 괘불’은 1673년 승려와 신도 등 83명의 시주와 후원을 받아 그린 작품으로. 크기가 가로 5.99m, 세로 8.69m에 이른다. 2023.4.18 연합뉴스 -
국립중앙박물관이 2023년 부처님 오신 날을 기념하여 오는 19일부터 서울 용산구 국립중앙박물관 불교회화실에서 국보 ‘청양 장곡사 괘불’과 괘불함을 전시한다고 18일 밝혔다. 사진은 청양 장곡사 괘불. 2023.4.18.
국립중앙박물관 제공
부처님오신날 즈음이 되면 전국 사찰이 보관하는 괘불 중 한 점을 선보여온 국립중앙박물관이 18번째 괘불을 소개한다. 올해 주인공은 국보 충남 청양 장곡사 미륵불 괘불이다.
국립중앙박물관은 이달 19일부터 박물관 상설전시관 2층 불교회화실에서 장곡사 괘불을 소개하는 ‘부처의 뜰-청양 장곡사 괘불’ 전시를 공개한다고 18일 밝혔다.
장곡사 괘불은 1673년 승려와 신도 등 83명의 시주와 후원을 받아 그린 작품이다.
가로 5.99m, 세로 8.69m 크기의 화폭 중앙에는 화려한 보관을 쓰고 연꽃 가지를 든 본존불이 있으며, 좌우로 여러 인물을 정연하게 배치했다.
철학(哲學)을 비롯한 5명의 승려 화가가 왕과 왕비, 세자의 만수무강을 기원하며 그렸다고 한다.
화면 맨 아래에는 ‘강희 12년(1673) 5월 청양 동쪽 칠갑산 장곡사 대웅전 마당에서 열린 영산대회(靈山大會)에 걸기 위한 괘불’이라고 기록돼 있어 조성 시기, 행사 명칭 등도 자세히 알 수 있다.
전시는 10월 9일까지.
온라인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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