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요일엔 국악동화 만나요

  •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공유하기
  • 댓글
    0
안석 기자
안석 기자
수정 2018-12-14 11:07
입력 2018-12-14 11:07
이미지 확대
국립국악원의 인기 가족공연 ‘토요국악동화’가 20일부터 새해 1월 20일까지 국립국악원 풍류사랑방에서 관객을 찾는다.

올해 국립국악원에서 선보여 인기를 끈 ‘제비씨의 크리스마스’, ‘뚝딱하니 어흥’, ‘으랏차차 순무가족의 커다란 순무’ 등 3작품과 신작으로 브러쉬 시어터의 ‘우기부기’가 추가돼 무대에 오른다. ‘우기부기’는 올해 영국 프린지페스티벌의 ‘베스트쇼’에 선정된 작품이다.

전석 2만원. 02)580-3300

안석 기자 sartori@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
원본 이미지입니다.
손가락을 이용하여 이미지를 확대해 보세요.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