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외소재문화유산재단 이사장에 박정혜 교수 임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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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수경 기자
윤수경 기자
수정 2026-04-16 15:04
입력 2026-04-16 15:04
세줄 요약
  • 국외소재문화유산재단 이사장에 박정혜 교수 임명
  • 국가유산청, 임기 3년의 신임 이사장 발표
  • 조선 회화사 연구한 미술사학자 경력 주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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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혜 국외소재문화유산재단 신임 이사장. 국가유산청 제공
박정혜 국외소재문화유산재단 신임 이사장.
국가유산청 제공


국가유산청은 국외소재문화유산재단 신임 이사장으로 박정혜(65) 한국학중앙연구원 한국학대학원 교수를 임명했다고 16일 밝혔다. 임기는 3년이다.

박 신임 이사장은 조선시대 회화사를 연구해 온 미술사학자다. 홍익대 졸업한 뒤, 동 대학원에서 미술사학으로 석·박사 학위를 받았으며 2002년부터 한국학중앙연구원 교수를 지냈다.

한국미술사학회장, 국사편찬위원회 위원, 한국학중앙연구원 한국학대학원장, 문화재청(현 국가유산청) 문화재위원회 동산문화재분과위원 등을 역임했다. 저서로는 ‘조선시대 궁중기록화, 옛 그림에 담긴 조선왕실의 특별한 순간들’, ‘조선시대 사가기록화, 옛 그림에 담긴 조선 양반가의 특별한 순간들’ 등이 있다.

윤수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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