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준수, 도쿄 공연 중 다리 통증 호소…“움직임 어려운 상태”
곽혜진 기자
수정 2022-07-09 23:18
입력 2022-07-09 23:18
소속사 팜트리아일랜드는 9일 공식 SNS를 통해 “김준수는 전날 공연 도중 오른쪽 종아리 근육에 통증이 지속해 과격한 움직임이 어려운 상태”라며 “현 시점에서는 격렬한 안무와 퍼포먼스를 자제하고 김준수의 건강을 최우선으로 생각하는 게 맞는다는 판단이 들었다”고 설명했다.
팜트리아일랜드는 “본인의 공연 의지가 강함에도 불구하고 건강과 안전을 최우선으로 고려해야 한다고 판단해 9∼10일 공연에서는 움직임을 최소화하기로 했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일부 무대 구성을 변경해 진행하게 됐음을 양해 부탁드린다”고 덧붙였다.
김준수는 8일부터 3일 동안 일본 도쿄에서 단독 콘서트를 진행하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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