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신천지 “마녀사냥 말라…성도 수 은폐 아니다”

신진호 기자
수정 2020-02-28 15:15
입력 2020-02-28 15:05
그러면서 “신천지 성도라는 이유로 마녀사냥을 하지 말라”고 밝혔다.
신진호 기자 sayho@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