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해순 “도올 선생, 이외수 작가 등도 동조해 진짜 심각하게 생각”

이기철 기자
수정 2017-11-19 18:06
입력 2017-11-19 17: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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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주에 안민석 의원, 국가인권위에 진정할 것”가수 고(故) 김광석씨 아내 서해순씨가 안민석 더불어민주당 의원에 대해 이번주 중에 국가인권위원회에 진정을 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서씨는 지나친 취재로 인해 심리적 압박을 받고 있다며 경찰에 최근 신변보호를 요청했다. 경찰은 요청에 따라 신변보호 대상자로 등록하고, 주거지 주변 순찰을 강화했다. 서씨에 대한 신변보호는 두 달간 지속한다.
이기철 기자 chuli@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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