면 먹을 때 ‘후루룩’ 소리 가려주는 포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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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형우 기자
김형우 기자
수정 2017-10-25 17:40
입력 2017-10-25 1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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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 영상 캡처
유튜브 영상 캡처

면을 먹을 때 나는 ‘후루룩’ 소리를 감춰주는 신개념 포크가 등장했다.

일본 닛신식품(日清食品)이 개발한 스마트 포크 ‘오토히코’(音彦)가 바로 그것이다. ‘오토히코’는 면류를 먹을 때 ‘후루룩’ 소리를 내는 것이 익숙하지 않고, 이를 결례로 여기는 서양인들을 위해 개발됐다. 전원을 켜고 스마트폰과 연동하고서 라면을 먹으면, ’후루룩’ 소리를 감지해 스마트폰 앱에서 다른 소리가 흘러나온다.


이 제품은 오는 12월 중순까지 5,000개 주문이 들어올 경우에만 생산 및 판매가 될 예정이다. 가격은 1만4800엔(약15만원)이다.



사진·영상=日清食品グループ公式チャンネル/유튜브

영상팀 seoultv@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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