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뱅, 日 팬클럽 투어 성료…28만 관객 동원

  •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공유하기
  • 댓글
    0
수정 2016-05-30 15:00
입력 2016-05-30 15:00
그룹 빅뱅이 일본 팬클럽 이벤트 투어로 28만여 명의 관객을 모았다.

30일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빅뱅은 지난 29일 고베 월드기념홀에서 ‘빅뱅 팬클럽 이벤트~판타스틱 베이비 2016~’의 피날레를 장식하며 총 4개 도시 27회 공연을 통해 28만여 명의 팬들과 만났다.

빅뱅은 약 2년 만에 일본 팬클럽 ‘VIP 재팬’을 대상으로 팬미팅 이벤트를 열어 토크쇼와 게임, 라이브 무대 등을 선보이며 현지 팬들과 추억을 만들었다.

빅뱅은 이어 7월 29~31일 오사카 얀마 스타디움 나가이에서 총 16만 5천 관객 규모의 데뷔 10주년 라이브 콘서트를 개최한다.

또 멤버 승리는 지난 4월 NTV에서 첫 방송 된 드라마 ‘하이&로우’(HiGH & LOW) 시즌2로 안방극장에 컴백했으며 7월 16일 영화판 ‘하이&로우 더 무비’에 출연해 스크린 신고식을 치른다.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
원본 이미지입니다.
손가락을 이용하여 이미지를 확대해 보세요.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