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오미 캠벨, ‘에볼라 경각심’ 팝업 매장 열어
수정 2014-11-28 10:09
입력 2014-11-28 00:00
나오미 캠벨은 파티 드레스와 화려한 하이힐, 매장에서 팔려고 디자이너와 지인들에게 기증받은 각종 물품 등을 선보였다.
’패션 포 릴리프’(Fashion for Relief) 매장은 캠벨이 지난 2005년 허리케인 카트리나 이후 만든 기금 모금 운동 방식으로, 런던 동부의 웨스트필드 쇼핑센터에 일주일간 문을 열 예정이다.
캠벨은 매장 문을 열기에 앞서 “에볼라 경각심을 일깨우고 예방교육을 하는 것은 이 치명적인 질병의 확산을 막는데 매우 중요하다”며 “’패션 포 릴리프’ 매장이 기금 조성과 인식 확산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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