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포토영상] ‘서울빛초롱축제’ 볼거리 가득…‘주말 나들이 가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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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14-11-08 00:00
입력 2014-11-08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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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빛초롱축제’가 오늘 개막한다.

서늘해진 청계천의 밤을 오는 23일까지 오색등 600여 점이 환히 밝힌다. 점등 시간은 매일 오후 5시부터 11시까지다.

전시 구간은 청계광장부터 수표교까지 1.2㎞로, 안내판을 읽고 사진도 찍으며 천천히 걸으면 30분에서 1시간이 소요된다.

청계광장에서 계단 아래로 내려가면 가장 먼저 보이는 것은 창덕궁 인정전이다. 인정전은 조선시대 왕들이 정사를 가장 오래 돌봤던 궁으로 작품은 길이 6.5m의 거대한 크기에 등 내부에 용상까지 재현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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