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들 이름 딴 ‘권상우 빌딩’ 신인건축사대상 우수상
수정 2014-03-27 11:24
입력 2014-03-27 00:00
성남시 분당구 야탑동에 있는 권상우 소유의 빌딩은 상업지역에 있는 중소규모 근린생활시설로, 획일적인 건물을 탈피하고 진입부와 내외부에서 공간적인 배려가 돋보인다는 평가를 받았다.
6층 건물의 기준시가는 114억 4천만 원으로, 시세는 210~220억 원으로 추정돼 권상우는 지난해 연예인 ‘빌딩 부자’ 5위에 오르기도 했다.
권상우는 지난해 말 MBC ‘메디컬 탑팀’에 출연했으며 현재 차기작을 검토하고 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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