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보] 낯 뜨거운 설치 미술도 그대로
수정 2014-03-27 14:55
입력 2014-03-27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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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일 파리에서 개막된 파리아트페어를 찾은 관람객이 설치미술가 ‘The Kid’의 작품을 유심히 보고 있다.ⓒ AFPBBNews=News1 -
26일 파리에서 개막된 파리아트페어를 찾은 관람객이 이갈 오제리(Yigal Ozeri)의 작품 앞에서 사진과 같은 옷을 입은 모델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AFPBBNews=News1 -
26일 파리에서 개막된 파리아트페어를 찾은 관람객이 작가 한 빙(Han Bing)의 작품을 유심히 보고 있다.ⓒ AFPBBNews=News1 -
26일 파리에서 개막된 파리아트페어를 찾은 관람객이 태국 조각가 마니트 스리와니츠품(Manit Sriwanichpoom)의 작품 ‘핑크맨:소비주의의 아이콘’을 유심히 보고 있다.ⓒ AFPBBNews=News1 -
26일 파리에서 개막된 파리아트페어를 찾은 관람객이 설치미술가 ‘The Kid’의 작품을 유심히 보고 있다.ⓒ AFPBBNews=News1 -
26일 파리에서 개막된 파리아트페어를 찾은 관람객이 렐로 알렌(Lello Arnell)의 작품 ‘아포페니아’를 유심히 보고 있다.ⓒ AFPBBNews=News1 -
26일 파리에서 개막된 파리아트페어를 찾은 관람객이 가오브라더스의 작품 ‘외부공간6’를 유심히 보고 있다.ⓒ AFPBBNews=News1 -
26일 파리에서 개막된 파리아트페어를 찾은 관람객이 중국 예술가 웨민진의 작품 ‘파란 하늘과 흰 구름’을 유심히 보고 있다.ⓒ AFPBBNews=News1
그랑팔레에서 열고 있는 이 박람회에는 20개국의 140개 화랑들이 참가하고 있다. ⓒ AFPBBNews=News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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