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시 욘사마~…한류 10주년 대상서 배용준 2관왕
수정 2013-10-21 00:00
입력 2013-10-21 00:00
한류 10주년 실행위원회 제공
배우 배용준이 ‘한류 10주년 대상’에서 2관왕에 올랐다.
배용준과 김현중은 지난 19일 오후 일본 지바현 마쿠하리 멧세 국제전시장에서 열린 ‘한류 10주년 대상’에 참석했다.
‘한류 10주년 대상’은 일본 방송국 및 제작사 등 현지 업체들이 발족한 한류 10주년 위원회 주관의 한류 발전과 확산에 이바지한 아티스트를 위한 시상식이다.
이날 시상식에서 배용준은 대상과 ‘드라마 대상- 남자 배우 부문’ 그랑프리를, 김현중은 ‘뮤직 대상-남자 솔로 아티스트 부문’을 수상했다. 배용준이 상을 받기위해 무대에 오르자 시상식은 열광의 도가니로 변했다.일본팬들은 한국어로 “사랑해요 용준씨” 등을 외치며 연신 손을 흔들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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