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선후보 1차 TV토론 지상파 3사 시청률 3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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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12-12-05 09:41
입력 2012-12-05 00:00

KBS 20.4%로 가장 높아… 최고 시청률 지역은 대전

제18대 대통령선거 후보자 1차 합동 토론회가 전국 시청률 34.9%를 기록했다.

5일 시청률조사업체 AGB닐슨미디어리서치에 따르면 전날 밤 8시부터 9시55분까지 KBS 1TV와 MBC, SBS 등 지상파 3사가 생중계한 합동 토론회의 전국 기준 시청률은 34.9%, 수도권 기준 시청률은 34.7%였다.

전국 기준으로 보면 KBS 1TV가 20.4%로 가장 높았고, MBC 7.4%, SBS 7.1% 순이었다.

지역별 시청률이 가장 높은 지역은 대전으로 35.3%에 달했고, 부산이 34.8%로 뒤를 이었다. 대구·구미는 32.3%, 광주는 29.3%였다.

한편, 경인지역 지상파인 OBS는 전국 시청률 0.47%, 경인지역 시청률 0.81%를 기록했다.

또 다른 시청률조사업체 TNmS 기준으로 지상파 3사의 토론회 시청률은 전국 기준 36.2%, 수도권 기준 35.3%였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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