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 9개국 매체 여수엑스포 체험하러 방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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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12-04-14 11:17
입력 2012-04-14 00:00
문화체육관광부 해외문화홍보원(원장 우진영)은 여수세계박람회에 참가하는 9개국의 유력매체 언론인 15명이 오는 15-21일 방한한다고 14일 밝혔다.

이들은 오는 5월12일부터 8월12일까지 열리는 여수엑스포의 현장을 둘러보고, 해상국립공원인 오동도와 임진왜란 때 전라 좌수영의 본영이던 진남관을 방문한다.

국내에서 가장 아름다운 사찰 중 하나로 꼽히는 여수 향일암에서 템플스테이도 체험한다.

이들은 방한기간에 경복궁·인사동·국립중앙박물관·명동관광특구 등을 방문하고 ‘난타’ 공연도 관람한다.

우진영 원장은 “여수엑스포는 1993년 대전엑스포에 이어 우리나라에서 두 번째로 열리는 국제공인박람회”라면서 “전 세계에 부는 한류열풍이 아시아 최대 축제인 여수엑스포로 이어지고, 박람회의 성공적 개최를 지원하고자 해외 언론인 초청 프로그램을 마련했다”고 말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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