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문화유산 답사기’ 판매 300만부 돌파
수정 2012-03-13 00:07
입력 2012-03-13 00:00
국내 인문서 가운데 300만부 돌파 기록을 세운 것은 ‘나의 문화유산 답사기’가 처음이라고 창비는 설명했다
“서양은 알 만큼 알면서 오히려 우리 것의 가치를 외면했던 것에 대한 반성”에서 집필을 시작했다고 밝힌 저자는 “초심을 잃지 않고 ‘답사기’를 열심히 써서 이 시리즈를 완결시키는 것이 내 몫이라고 생각하고 있다.”고 말했다.
‘나의 문화유산 답사기’는 1993년 1권이 나온 뒤 순차적으로 6권까지 출간됐다.
조태성기자 cho1904@seoul.co.kr
2012-03-13 2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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