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앤앰 ‘쇼! 3시봉’ 14일 결승
수정 2011-10-11 00:00
입력 2011-10-11 00:00
윤병선 PD는 “오디션이 유행하는 요즘, 화려하진 않지만 소박하고 진솔한 이웃 중 숨어 있는 명가수를 발굴하는 것이 목적”이라면서 “가수 데뷔 후 지역을 위해 많은 활동을 했으면 하는 바람”이라고 말했다.
2011-10-11 2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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