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교양국PD 제작거부 결의
수정 2011-03-15 00:00
입력 2011-03-15 00:00
이에 대해 사 측은 “‘PD수첩’은 일부 PD들의 전유물이 아닌 회사의 프로그램으로, PD들의 집단행동을 용납할 수 없다.”며 “사규와 절차에 따라 대응하겠다.”고 맞섰다. 시사교양국에서 제작하는 프로그램은 ‘불만제로’ ‘MBC 스페셜’ 등 10여개로 집단 제작 거부에 돌입하면 프로그램에 차질이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이은주기자 erin@seou.co.kr
2011-03-15 2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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