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쟁이 문어’ 파울 수족관서 자연사
수정 2010-10-27 00:50
입력 2010-10-27 00:00
해양생물관 측은 파울의 장례절차를 아직 결정하지는 못했으나, 생물관 앞에 매장하고 기념비도 세워주는 방안 등을 검토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황수정기자 sjh@seoul.co.kr
2010-10-27 2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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