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 박스 오피스]원빈 주연 ‘아저씨’ 4주연속 1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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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10-08-31 00:00
입력 2010-08-31 00:00

8월27~29일

원빈 주연의 액션 영화 ‘아저씨’가 4주 연속 주말 박스오피스 정상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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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영화가 박스오피스 1위를 4주 연속 차지한 것은 지난 2~3월 ‘의형제’ 이후 처음. 전국 450개 상영관에서 52만 6123명을 끌어모으며 500만 고지를 눈앞에 두고 있다. M 나이트 샤말란 감독의 판타지 영화 ‘라스트 에어벤더’는 26만 6333명을 모아 2위에 올랐으며, 성인용 3차원(3D) 스릴러 ‘피라냐’, 김지운 감독의 ‘악마를 보았다’, 공상과학(SF) 스릴러 ‘프레데터스’가 뒤를 이었다.

이경원기자 leekw@seoul.co.kr
2010-08-31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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