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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10-03-15 00:00
입력 2010-03-15 00:00
●연극 엄중한 감시 28일까지 서울 대학로 청운예술극장. 20세기 프랑스를 대표하는 부조리극의 달인 장 주네 탄생 100주년을 맞아 공연되는 작품. 현대 사회에서 소외된 세명의 등장인물을 통해 인간의 욕망과 현실의 잔혹함을 적나라하게 드러낸다. 1만~2만원. (02)764-7606.

●연극 행복한 눈물 새달 3일까지 서울 대학로 블랙박스씨어터. 대학로 경찰지구대에서 다양한 인간군상들이 벌이는 소동을 통해 서민들의 삶과 경찰들의 애환을 코믹하게 그린다. 최무성 연출. 강태환·심원보·손인수·이진경·박수정·서민재·최지영 출연. 전석 2만 5000원. (02)922-1120.
2010-03-15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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