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티 119활동 왜곡보도 MBC뉴스데스크 경고조치
수정 2010-03-11 00:16
입력 2010-03-11 00:00
MBC는 당시 ‘지진 현장에 간 우리 외교관’이라는 제목으로 아이티에 파견된 강 대사와 대사관 직원들의 현지 생활을 비판한 보도를 내보냈으나 왜곡 논란이 일자 사과 방송을 했다.
이은주기자 erin@seoul.co.kr
2010-03-11 2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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