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고 듣고 즐기세요] 미술·전시
수정 2009-12-21 12:50
입력 2009-12-21 12:00
●강석문 개인전 1월10일까지 서울 인사동 갤러리쌈지. 과수원에서 늘 함께하는 풀, 벌레, 나무와 진정한 삶의 모습을 작가는 작업의 화두로 삼고 있다. (02)736-0900.
●아이돌 쇼 1월8일까지 서울 신사동 갤러리엘비스. 호주 멜버른 RMIT대학에서 멀티미디어를 전공한 신예 팝 아티스트 마리 킴의 첫번째 개인전으로 신작 65점을 선보인다. (02)3443-7475.
2009-12-21 2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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