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깔깔깔]
수정 2009-12-09 12:00
입력 2009-12-09 12:00
한 고등학교에서 선생님이 학생들에게 장래 희망을 물어봤다.
“영철이 커서 뭐 될래?”
“네, 저는 우주과학자가 되고 싶습니다.”
“영숙이는?”
“저는 애 낳고 평범하게 살래요.”
“상용이는?”
“저는 큰 꿈은 없고요. 영숙이가 애 낳는데 협조하고 싶습니다.“
●거지의 돈 버는 비결
한 신사가 거지에게 말을 걸었다.
“당신은 거지가 되기 전에 어떤 일을 했습니까?”
거지가 대답했다.
“사실은 제가 작가입니다. 한때 ‘돈 버는 100가지 방법’이란 책을 쓰기도 했죠”
신사가 왜 지금 거지가 됐냐고 물었더니 거지가 대답했다.
“이게 그 100가지 방법들 중의 하나거든요.”
2009-12-09 2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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